미스터리의 비밀기지 Pine Gap






얼마전 호주정부에서는 1966년부터 호주의 초특급 비밀기지로만 알려져왔던 Pine Gap을 일반에 공개하라는 명령을 국방성에 내리게 됩니다.

위의 명령을 정부로부터 받게된 배경에는 수십년에 걸쳐 많은 시민들과 학자들이 주장함으로 인한 결과였다고하며, 끝내 호주국방성은 정부의 명령을 유보, 이 기지의 비밀을 계속 유지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호주의 Area 51으로 알려진 비밀기지  Pine Gap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Pine Gap이라 불리우는 동네에 레이다기지가 건설이 시작된것은 정확히 1966년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월남전이 시작되어 아시아지역의 첩보 수집이 필요했던 미국은, 대기권에 떠있던 수백여개의 인공위성들을 좀더 아시아에 가까운 위치에 배치를 시키기위해 호주의 Pine Gap 레이다 기지를 건설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첫번재 기지공사에 참여했던 USGS(United States Geographical Survey)의 인부들은 Pine Gap 기지 근처에 수십만 볼트의 전류가 흐르는 전류벽을 장치, 인근주민들의 접근을 막았다고 하며, 1967년부터는 인근 주민들의 집들과 땅들을 싼값에 사들이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당시 Pine Gap 근처에서 식당을 하던 에드 하와드씨는, 식당에 찾아와 밥을 먹던 모든  인부들이 미국인들임을 알고 깜짝 놀라게 되었다고 하며, 그들에게 무엇을 물어보려고 하면 그들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다시는 그 식당에 오지않았다고 합니다.

1966년, Pine Gap 지역에서 수백년간 대대로 살아왔던 호주의 Bullen씨 가족은 '집과 땅을 팔아라'는 외부의 압력을 마다하고 끝까지 자신의 재산을 지키려다 끝내 굴복, 수만불대의 재산을 단돈 470불에 팔아야만하는 불이익을 당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 수만불을 잃어버린 Bullen씨는 'Pine Gap에 있는 외국인들이 자신의 집과 땅을 빼앗았다는' 사실을 전 호주의 방송국과 신문사에 알리려했으나, 모든 언론은 그를 전혀 도와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후 호주인들 사이에 소문으로 퍼지게된 외국인들의 비밀기지 존재여부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사게 되었다고 하며, 근처 바다에서 수영을 하던 사람들은 하루에 20 여차례씩  Pine Gap 비밀기지를 향해 물건을 나르던 괴이한 수송선의 무리를 목격했다고 합니다

 

1980년대 이후 수백여차례의 UFO가 목격되기 시작한 Pine Gap에서는 주위 농장의 가축들이 예리한 무언가에 토막이나 죽어있는 현상이 많이 목격되었다고 하며, 이는 즉각 Pine Gap 기지측에서 몇배의 변상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1980년대중반부터 갑자기 Pine Gap의 밤 하늘에는 파란색과 빨간색으로 어우러진 삼각형 UFO가 목격이 되기 시작하였고, 사람들은 이 UFO가 미군이 개발한 신형 정찰기인줄만 알았다고 합니다.

1995년, 호주의 많은 가정에 인터넷이 보급된뒤 'Pine Gap'이란 단어는 호주의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찾는 단어가 되었다고 합니다.

1997년 호주정부의 요청을 유보한뒤 계속하여 주위에 서성거리는 사람들을 체포한 Pine Gap 기지의 군인들은, 비밀을 푸는대신 호주의 언론에 지금까지 Pine Gap을 통해 촬영한 수십장의 인공위성 사진들을 공개하였다고 합니다.

과연 Pine Gap을 운영하고 있는 실질적인 군인들은 누구이며, 그들은 어떻게 호주정부의 허락을 받고 그 땅을 사용할수 있었던 것일까요?

혹시 Pine Gap은 미국의 Area 51 기지가 수십년간 완벽히 이주한 새로운 비밀기지의 실체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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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Pine Gap에 대해서 마치 별나라 이야기나 우리와는 관계가 없는 이야기처럼 들을 수도 있습니다만 제가 최근 Pine Gap에 대한 미국측 자료를 조사해 보니 최근 Pine Gap의 관할하는 첩보위성 활동의 중심지가 북한과 한국 그리고 중국입니다. 남북한 문제로 인한 핵문제와 관련하여 이 Pine Gap의 중심 과제로 북한이 떠올라서 24시간 감시체제로 되어 있으며 향후 10년내 미국에 도발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미래의 적으로 상정되어 있는 중국을 감시하기 위한 활동의 전초기지입니다.

이 Pine Gap은 실질적인 첩보위성을 총괄하고 MMD계획등을 추진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늘을 올려다본다면 저 Pine Gap이 조종하는 위성이 우리를 내려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커다란 돔의 안테나들이 우리들의 모든 통신을 감청하고 감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by 시아재호 | 2006/03/08 22:15 | Area51 | 트랙백 | 덧글(1)
[펌] 플라즈마 대포를 피하는 UFO








생방송 도중의 UFO
글쓴이 - 폭스


1991년 9월 15일.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의 카메라로 전송받은 영상을 생중계하던 K-밴드 채널의
〈우주 풍경〉이라는 TV 프로그램이 갑자기 중단되는 방송 사고가 발생했다.
선내의 우주인들은 늘 카메라 초점을 지구의 한 지점에 고정시킨 채 영상을 자동으로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전송해왔다.
이날 괴 UFO(미확인비행물체)가 대기권 밖에서 이리저리 비행하는 광경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구 표면으로부터 이 UFO에 광선이 발사되는 것과 거의 동시에
이를 피해 도망가는 비행체의 모습이 생생하게 방영됐다.
나사의 긴급 지시로 우주선은 급히 카메라 앵글을 바꾸고 영상 전송을 중단했다.
녹화된 영상자료는 방송과 신문, UFO 연구가에게도 전달됐다.
이 비디오에 대한 분석과 해설 보도가 잇따른 것은 당연지사.

미국의 과학자 리처드 호그란드는 영상을 분석한 뒤 "이 UFO가 왕복선에서 수천㎞ 떨어져 있던
거대한 비행체"라는 논증자료를 발표해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호그란드는

"당시 디스커버리호는 지구 대기권으로부터 약 2,757㎞ 떨어져 있었고,
UFO의 비행속도는 처음 화면에 나타났을 때 마하73의 속도였으며
광선이 발사된 직후 마하285 속도로 급가속해 우주로 방향을 바꿔 도주했다"고 주장했다.


광선무기-레일 건 등 개발
호그란드가 동영상을 도표를 재구성해 설명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거대한 UFO 모선으로 보이는 A가 B지점에 접근했다.
그와 동시에 지구표면 C지점에서 섬광이 번쩍 보였고
C에서 발사된 광선포의 컨트레일(비행운-D)이 E점을 통과했다.
비행물체 A가 보통 비행속도와 진행방향으로 접근하면 광선포가 (E)점을 통과하는
그 시각에 E점에 도달한다. UFO를 공격한 것이다.
이를 수학적 계산으로 확인했다.
이는 분명, 지구의 C지점에서 대기권으로 진입하는 외계의 UFO 모선을
광선포로 파괴하려고 한 치밀한 공격이었다."

이 중계 사고 이후 플라즈마 포탄이 발사된 지점에 대한 추적과 조사도 계속됐다.
최근 뉴질랜드 연구가는 문제된 영상의 분석 결과 섬광이 발사된 곳은
디스커버리호의 순환궤도가 지나는 오스트레일리아 중앙 "파인 갭"(Pine Gap) 군사기지라고 밝혔다.

미국과 호주의 위성방위시스템으로 알려진 초특급 비밀 기지 파인 갭은 지상에
엄청난 크기의 원구형 안테나가 여러 개 눈에 띄는 게 특이할 뿐이다.
평범한 건물과 창고들 외에 특별한 구조물은 외부에 노출돼 있지 않다.
하지만 지하에 건설된 방대한 시설물엔 1,000명이 넘는 요원들이 근무한다고 알려졌다.
또 지하 8,000m를 뚫고 내려간 초대형 안테나와 엄청난 용량의 핵발전소와
특수 광선 무기들인 플라스마 대포-레일 건-광선 무기 등 첨단 우주 병기들을 개발하는 연구소가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이 비밀기지에는 "Area51"처럼 외계인들이 함께 일하면서
외계의 침공을 막기 위한 일종의 에일리언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과학자들과 UFO 연구가들 사이에는 이러한 외계의 기술이 소문으로만 존재해온 것이 아니고,
실제로 지구로 접근하는 적대적 외계인들의 UFO를 플라스마 대포로 요격한
스타워즈의 한 케이스로 보는 견해가 있다.
계속 목격되는 UFO도 지구의 우주동맹국의 비행체이거나 지구 내의 비밀기지에서
활약하는 외계인들의 비행체로 보는 견해도 있다.

by 시아재호 | 2006/03/08 22:09 | 트랙백 | 덧글(0)
UFO 인가 신형 전투기인가? 미스터리 비행물체

 
 
UFO 신봉자들이 '놀랄 만큼 선명한 미확인비행물체의 비디오가 공개되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미 텍사스의 방송사 KLTV는 이스트 텍사스 지역에 정체불명의 비행체가 자주 출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선명한 괴비행체가 유달리 자주 카메라에 잡히고 있다면서 스틸 사진은 물론 여러 건의 동영상까지 공개한 것이다.

UFO 전문가인 B.J. 부스는 방송사와 인터뷰에서 입이 딱 벌어지는 사진과 비디오가 자신에게 자주 배달되고 있다고 말했다.

비디오 속의 미확인 비행물체들은 빠른 속도로 공중을 휘젓다 역시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다.

이와 같은 미확인비행물체의 존재를 설명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 고도 문명을 이룬 외계 생명체가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정탐하러 왔다는 주장이 그 중 하나이다. 또 미 정부가 극비리에 신형 전투기를 실험하다가 목격되었다는 것이 또 다른 가설이다.

팝뉴스 김민수 기자 행물체
by 시아재호 | 2006/03/08 22:06 | UFO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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